성선자극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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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블 조회 8회 작성일 2020-06-28 22:23: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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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TV] 월경과 배란 - 한번쯤 제대로 알고 싶은 생리하는 이유

살면서 '생리는 왜 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가져본적이 있나요?
생물시간에는 배우는데, 가정시간에도 배우긴 하는데
수업내용 혹은 지식으로 집어 넣으려니 잘 이해가 안되곤 했죠.
그래서 오늘은 월경언니가 조금 더 친근한 느낌으로 설명해주려해요.

"월경, 생리. 이 피는 도대체 어떻게-왜 흐르는 걸까요?"

월경주기 상에서 가장 큰 사건 두 가지는 월경과 배란입니다.
월경을 기준으로, 월경 시작일부터 배란까지를 난포기, 또는 증식기라고 하고,
배란을 기준으로, 배란 이후부터 다음 월경 시작 전까지를 황체기, 또는 분비기라고 합니다.

월경주기는 난소의 입장에서, 또는 자궁의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어요.
난소의 입장, 즉 난소주기에서는 난포기와 황체기라는 용어로 표현되고,
자궁의 입장, 즉 자궁주기에서는 증식기와 분비기라는 용어가 사용됩니다.

1️⃣난포기(증식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난포기는 평균적으로 10일에서 14일 정도입니다.
난소의 입장에서는 난포가 형성되고 성장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난포기라고 하고, 자궁의 입장에서는 월경 이후, 허물어진 자궁내막 조직이 증식하며 다시 두꺼워지기 때문에 증식기라고 합니다.
난포가 형성되고, 성장하면, 난포에서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이 더 많이 나오게 되는데, 이에 따라 자궁 내막도 증식합니다.


2️⃣배란
난포가 성장하면서 에스트로겐의 양이 일정 수준 이상 증가되게 되면
뇌하수체에서 LH라는 호르몬이 급격하게, 더 많이 분비되도록 유도합니다.
LH의 급격한 증가는 난포에서 난자가 배출되도록 해요. 이것이 배란입니다.
배란을 통해 난자가 배출되고 나면 난포는 황체와 난자로 분리가 되는데,
이렇게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던 난포가 사라지면서 배란 이후의 에스트로겐의 농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3️⃣ 분비기(황체기)
배란 이후,
난소의 입장에서는 난포가 황체가 되었기 때문에 황체기입니다.
이 시기의 길이는 13일에서 15일 정도로 일정한 편이에요.
황체는 황체호르몬, 즉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는데, 이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자궁내막에는 혈관이 많아지고 분비선이 생깁니다.
자궁입장에서는 이 시기를 분비기라고 불러요.혈관이 많아지고 분비선이 생긴다는 것은 좀 더 부드럽고, 수정란의 착상과 배아의 성장에 좀 더 적합한 환경이 된다는 의미이면서, 또 그만큼 더 쉽게 손상될 수 있는 조직이 된 것이기도 해요.


4️⃣월경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황체는 퇴화해서 백색체가 됩니다.
백색체는 더이상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지 못하고,
그럼, 자궁내막조직은 더이상 자궁내벽에 붙어있지 못하게 됩니다.
이렇게 허물어진 자궁내막 조직과 터진 혈관에서 흐른 혈액이
월경혈의 형태로 질을 통해 몸 밖으로 흘러나가게 되는데,
이것이 곧 월경입니다.

@월경언니 해피문데이

[조준] 두번째 영상 공개 합니다. (성선 자극 호르몬)

검사결과지 바로 카메라로 찍어서 영상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는
Lh수치 라던가 다른 전문 용어들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편하게 듣고 왔습니다. ?

#약투 #내추럴 #인증

영상 문의:monday5pm.yt@naver.com

호르몬 [내 몸 둘러보기]

호르몬 [내 몸 둘러보기]

우리 몸은
항상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항상성’이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 속에는
아주 작지만 강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 있습니다.

사람의 감정부터 성장과 발달,
수면, 스트레스까지 조절하는
우리 몸의 숨은 조절자
바로 ‘호르몬’ 입니다.

호르몬은 화학물질의 일종으로
내분비선에서 혈액으로 분비됩니다.

혈액을 타고 전신을 순환하다가
목표로 하는 신체 기관에 당도하면
해당 신체 기관에 작용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때 혈액 중에 호르몬이 많아지면
내분비선은 호르몬 분비를 줄이고
호르몬이 적으면 호르몬 분비를 늘리면서
혈중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사람의 내분비선에는
뇌하수체, 갑상선, 부갑상선, 부신, 췌장, 정소와 난소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은
뇌 속에 있는 작은 기관인 ‘뇌하수체’ 입니다.

이 뇌하수체는 시상하부에 의해 조절되는데
내 몸의 상태와 환경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여
표적 기관인 갑상선, 부신, 성선 등에 신호를 보내
각각의 기관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또한 몸의 성장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과
모유를 생산하게 하는 프로락틴,
소변 배출량을 줄여 몸 안의 수분을 지키는 항이뇨 호르몬,
출산 시 자궁을 수축시키는 옥시토신 등이 분비됩니다.

뇌하수체 외에도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은
여러 부위가 있는데요.

분비 기관에 따라 호르몬의 기능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호르몬의 기능을 분비 기관별로 살펴보면
갑상선에서는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을 분비하여
체온 조절과 에너지 대사 등에 관여합니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뼈에 작용하여 칼슘의 농도를 조절합니다.

신장 위쪽에 위치한 부신에서는
우리 몸의 대사와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또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해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혈압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췌장에서는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과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난소에서는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정소에서는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남성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우리 몸에 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내분비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호르몬 불균형 현상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그 예로 단기간의 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여성의 경우 월경이 불규칙해지고 고혈압, 일시적인 고지혈증,
우울증과 수면장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만약 호르몬 불균형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를 통해 호르몬 검사를 진행하고
원인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겠습니다.

... 

#성선자극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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